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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저강도유산소 은동 천천히 달리기 습관을 들이기위해
네이버카페에 인증과 후기를 남겨보세요~

---슬기런크루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eulgirun
 
+코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후비교 후기와 운동 인증(캡쳐 or 사진인증)을 남기면  추후 결제시 사용가능한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슬기런 크루 활동하며 커뮤니티에서 함께 으쌰으쌰 해요!


 1. 후기: 운동 비포, 에프터 비교
2. 인증: 목표 설정과 운동 습관 만들기

 시작해볼까요?

후기 2회 후기방법

1차 후기 비포: 강의 수강 후 느낀점
2차 후기 에프터: 한달  8번 이상의 운동 후 바뀐 점과 몸상태 기록 (ex. 인바디 혹은 복부둘레인증, 건강검진 결과. 심박수 등등)
->2차 완료 확인 후 4000포인트 적립

 인증 8회 인증방법

1. 심박수 강도설정에서 나이대별 심박영역대 인증 혹은 런레벨테스트 인증
2. 운동일지 느낀점등 자유형식으로 운동거리와 케이던스 혹은 심박수, 근육산소포화도 등등 캡쳐하여 공유
->8차 확인 후 1000포인트 적립

 
 슬기런 코치가 함께 체크하며 응원하겠습니다.

한달동안 습관들이는 후기 인증 완료후에 수료인정!

네이버 카페에서 수료생으로 만나요!

 인스타그램에서는 @seulgi_run으로 언급태그해주셔도 함께 응원합니다!

화이팅!!!☺️
달리기가 힘든이유?
아무 운동도 안하다가 달리기를 갑자기 시작하면 안되는 이유?
운동의 단계를 보자면 플라이오 메트릭이 제일 상위에 있습니다.
플라이오 메트릭은 점프입니다.
걷기는 한발로 발란스를 유지하면서 움직이는것이라면 달리기는 두 다리가 동시에 공중에
떴다가 한발로 지탱했다가 다시 두발이 뜨는 그야말로 점프입니다. 그래서 관절에는 최대 8배이상 큰 무게가 실리게됩니다.
과체중이거나 움직임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달리기를 시작하면
부상률이 급증합니다.
 
걷기말고 달리기도 해야하는이유?
걷기와 달리기 둘다 좋은 유산소운동입니다. 대신 걷기와 달리기는 메커니즘이 다른 운동으로, 사용하는 근육, 심폐효과가 다릅니다.
걷기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기 힘들고, 심폐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힘듭니다.
대신 달리기는 천천히 달리더라도 근육량이 증가하고 심박수가 계속해서 일정하게 유지하며 심폐체력에 효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입금 하신 뒤 강의실로 바로 입장이 가능하신대요.
가입했을 때의 이름과 입금하신 이름이 동일해야 인식 됩니다.
입금 전에 꼭 유의해주세요!
입금 후에 입장이 안되고 있다면 1:1 문의에 글을 꼭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my)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현재 수강하고 계신 레슨 만료일 서비스는 성함 아래 가장 상단의 내용이 정확합니다!
물론입니다!

강의를 정주행한 뒤, https://cafe.naver.com/seulgirun 에 온라인강의 인증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피드백을 드립니다.
러닝을 하면서 인증도남기고, 전 후 변화도 확인해보세요!

여유롭게, 꾸준히, 나만의 리듬으로 운동 습관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매트가 있으면 됩니다!

편한 복장과 수분보충을 위해 물을 잘 챙겨주세요!

강도를 잘 맞출수있다면 괜찮습니다!

그치만 근육을 사용하는것이 달라집니다


걷기만 해도 건강하다고 할만큼

걷기가 참 좋은운동입니다!

 

걷기와 달리기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것이지만

사실 관절의 부담감이 배로 증가하고, 

근육사용량도 다르기에 완젼 다른강도의 운동이 돼요!

다른근육을 사용되기 때문에

유산소의 능력을 키우려면 뛰어 주셔야 합니다.


걷기에 비해 뛸 때 관절들에 들어가는 부담이 2~4배로 훨씬 증가하는데요.

근육사용량도 증가하고 당연히 산소섭취량 또한 증가합니다!

운동효과 측면으로 보자면


근력 향상이나 근육의 성장이 목적이라면 유산소성운동전에 근력운동을!


심폐기능이 목적이라면 유산소성 지구력운동을 먼져!


그리고 일반적으로 건강을 위한 거라면 크게 상관은없습니다 ㅎㅎ


 


체중감량이 목적이라면 중강도이상의 근력운동을 한뒤, 유산소성운동을 해주시면 탄수화물을


사용한뒤에 체지방 감량을 유도할수도 있습니다. 중강도 운동일경우,


유산소성 지구력운동(저강도유산소)을 꾸준히해서 몸의 연비(대사유연성)를 높인 뒤에 해주시면


더 좋겠죠?^^ 


 


혹시 체력도 1도 없고 근력도 1도 없다면 유산소가 먼저인가요? 근력운동이 먼저인가요?


 닭이냐 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하하 두가지가 동시에 함께가야해요! 


예를들어 뛰고나서 무릎이나 허리가 아프신경우 대부분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써야할 근육을 못쓰며, 


코어의 힘이 약한경우라 본래의 워밍업-본운동-쿨다운 순서를 잘 지켜주시고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며 


둘다 저강도로 뛰기전에 걷는연습부터, 근력의 지구력을 키우는것부터 시작해주세요. 


 





Q. 심박수를 보는 방법과 심박수의 정확도?


 


운동강도를 체크하기위해 심박수를 모니터링하면서 운동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Zone을 5단계로 나눠 저중고로 나눕니다! 


심박수 공식은 다양하구요, 최신논문에 근거해서 정확도가 높은 공식을 사용해서 나이에 따라서 강도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만나이를 사용하는데 사실 같은 나이의 사람들의 체력수준이 모두 같지 않기에 아주 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겠죠


유산소 측정을 하지않는 이상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스스로 운동을 할때 강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건 심박수이기때문에 


심박수를 모니터링하며 웨이브치는 정도가 어느정도로 큰지(적응이 되었는지) 를 보는데 중점을 두세요. 그리고 운동으로 

 

몸이 적응한 뒤에 같은 강도에서 어떻게 변하는지를 체크할 수 있잖아요 ^^


 개인에 따른 강도를 아주 정확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방법은 젖산염을 측정하는것입니다. 


아주 정확한 개인의 강도를 알고싶다면 측정을 하시길 권해요!!   


 


 Q. 같은강도의 운동인데 심박수가 혹시 몸컨디션 따라 날마다 바뀌기도 하나요? 


 


심박수는 물마시거나 생리적인현상에 반응을해서 갑자기 확튈수도있고


아침에는 좀더높고 밤에는 좀더 낮게 유지될가능성이 높아요!


그날그날의 상황에 따라 약간씩 달라질 수 있어요.


평소 운동 전에 가만 있을때의 안정시 심박수를 체크해보시고


느린 조깅할때는 원래했던 속도는 유지해서 해주세요~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주 4회가 Best 입니다

특히 저강도유산소는 무리가 적어서 

주마다 4~6회 정도 하시면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되고요.

몸이 적응하기 위해서 가능한 시간을 들이시되 회복기간을 위해서

1~2일은 꼭 쉬어주세요! 

 

유산소성 운동을 30분 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들이 있죠?

 

어떤 목적을 두고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워밍업, 쿨다운 용으로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저항운동 뒤에 하는 유산소성 운동이 탄수화물 소비 뒤에 지방산화를 돕죠! 

 

그치만 혹시 목적이 유산소성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라면

 적은 강도로, 1시간 이상의 장시간의 운동을 해야합니다!

빠른걸음으로 걸어도 심박수 설정보다 넘어가버려서 그래도 조깅하는게 좋나요그냥 빠르게 걸어야 하나요?


처음 느리게 뛸 때 아무리 느리게 뛰어도 평소 유산소 운동 안하시던 분들은 심박수가 높게 잡힐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을 안했던 내 몸에 유산소 체력수준이 떨어져 있고 몸이 적응을 못 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먼져 심박수 보면서 체크를 하시고 2~3번 같은속도를 뛰면서 심박수가 적응하는지를


      모니터링 해주세요. 몸이 적응하면서 심박수가 낮아지게 되어있습니다. 


      혹시 통증이 있으시다면 천천히 걷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괜찮으시다면 빨리 걷지마시고 느리게 뛰어주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질문주신 거에요 ㅎㅎ

저강도유산소 컨텐츠 자체가 가지고 있는 중점은 심박수를 저강도를 유지하면서 운동하는것이 중점이긴 한데요! 

혹시 제자리에서 뛰면서 강도를 유지한다면 효과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쉽지 않겠죠!

 움직임 자체로 봤을 때는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면서 뛰는것과 제자리에서 뛰는 것은 차이가 매우 큽니다!

관절 가동범위 사용으로 인해 근육사용도 차이가 나구요. 

왠만하면 정말로 걷고 뛰는것을 추천드릴게요.